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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시작하며

블로깅을 하려고 도메인까지 구입해놨습니다만 글을 한개도 안쓰고 두번째 도메인 비용을 지불했네요. 요즘 추세라면 유튜브를 해야겠습니다만 편집도 힘들고 말재주도 없고해서 블로그로 갑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대단히 깊은 내용을 다루지는 못할 것이고 아마도 만들거나 고민하는 내용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사이드 프로젝트 진행의 썰을 풀어내는 정도로 채워볼까 합니다.

집에와서 애 재우고 나면 약먹고 쓰러지기 전에 1~2시간 정도에 슬금슬금 써봐야겠어요.

그럼 수고.